입학후기

HYCU
박동우
h200805044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모습을 실제로 만나 뵐 수 있었고,
그러한 교수님들의 수업에 대한 열의는
인터넷 강의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웨더디자인 이라는 디자인 회사의 웹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 업무는 플래시와 모션그래픽입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저는 집안 사정이 안 좋아서 전에 다니던 대학을 모두 마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모두 마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더 공부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뒤늦게 대학을 다녀야겠다고 결심한 이유는 디자인 일을 하면서 좀 더 디자인을 깊이 있게 알고 싶었고, 제 손으로 못 다한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보람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곳을 찾아보았고 그 곳이 바로 한양사이버대학교였습니다. 그렇게 저와 디지털디자인과의 인연이 시작 되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온라인 대학이다 보니 다른 일반 대학생활과 다르게 혼자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혼자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는다고 생각하니 TV교육 방송을 인터넷으로 보는 정도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물론 교수님들을 실제로 만나 뵐 거란 생각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학과 사람들 중 몇 명만 친해질 수 있어도 다행이다 생각 했지요.그런데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모습을 실제로 만나 뵐 수 있었고, 그러한 교수님들의 수업에 대한 열의는 인터넷 강의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MT와 체육대회, 동아리 활동 등등 일반대학 못지않은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학우들도 많이 알게 되고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하루아침에 너무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되서 마치 생일선물을 한 아름 받은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일과 공부 모두 열심히 하시는 열정적인 분들이 무척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좋은 교수님과 학우들이 옆에 있어 저에겐 정말 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목표와 꿈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열정적인 마음을 끝까지 잃어버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자신이 상상한 미래의 멋진 모습이 꼭 이루어 질 거라 믿습니다.화이팅!!!

HYCU
정진아
h200707149
제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또 하나의 가족이 있는 이곳,
이곳이 바로 한양사어버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입생 07학번 정진아입니다~ 라고 인사를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공간디자인학과에서의 생활도 2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사드려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07학번 악덕총무 정진아 인사드립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어릴 적부터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하고 디자인 쪽에 관심이 많기도 했지만, 서점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평범하기만 하고 늘 똑같기 만한 서점의 모습이 싫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 뒤늦게 불붙은 학업의 욕심에 제게 맞는 학교를 찾아 나섰고 택하게 된 곳이 한양사이버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라는 곳이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처음에는 사이버대학교라서 학교를 안가도 되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이 틀렸음을 보여주는 곳이 바로 한양사이버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였습니다. 매달 있는 정기모임과 교수님들이 해주시는 특강을 비롯하여, 체육대회와 학교축제 거기다 동아리 활동까지.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바쁘다, 시간이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학교모임에는 빠져 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 학년의 임원으로서 총무라는 직책을 등에 업었던 탓인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곳 공간디자인학과가 너무나 좋았습니다. 총무라는 타이틀로 행사를 준비를 할 때는 힘들어 주저앉고 싶던 나날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축제준비를 한다고 학우들과 함께 일주일이 다되도록 밤을 지새우며 춤을 추었던 시간도, 비 오던 체육대회 날 신발이 다 젖어가는 것도 잊은 채로 시합에 임했던 시간……. 그리고 다함께 마주앉아 서로를 도와 과제를 하며 밤새 담소를 나누던 그 시간까지. 하나하나 제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또 하나의 가족이 있는 이곳, 이곳이 바로 한양사이버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였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나는 정말 시간이 없는데, 집이 멀어서 학교오기 힘든데…… 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4년이란 시간을 버텨가기 힘든 곳이 바로 사이버대학교라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려움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도와주고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여러분과 함께 공부하는 학우님들과 이미 여러분들과 같은 길을 걸어온 선배님들입니다. 선배들이 귀찮아 할 정도로 많은 질문들을 하세요. 모르는 것은 무조건 물어보세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이 학교생활입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실 지도 모르지만 우리 공간디자인학과의 선배님들은 도움을 원하는 후배를 모른 체할 모진 선배님들이 아닙니다. 기다리고 계십니다. 후배님들의 손길을…….직접 부딪혀 보세요. 그리고 느끼세요. 공간디자인학과의 공기를……. 그리고 그 안에서 여러분의 새로운 삶을 디자인해나가시길 바랍니다.

HYCU
김주연
h200607132
새로운 사람들을 얻은 기쁨과 몰랐던 부분들을 과제나 수업을 통해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고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알려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갓 인테리어회사에 취업한 25살 김주연 입니다. 얼마 전 까진 감정사 사무소에서 사무직으로 일을 해왔지만 나의 꿈을 위해 더 많이 알고 배우고자 아는 거 없이 뛰어든 새내기 인거죠~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우선 공부를 더욱 하고 싶었던 동기가 컸고 오프라인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선 시간과 비용을 많이 투자해야 해서 부담이 컸었는데 한양 사이버 대에 공간디자인학과가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되면서 아! 내 것 이로구나! 라고 느낌을 받아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일단 학교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얻은 기쁨과 몰랐던 부분들을 과제나 수업을 통해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고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알려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온라인 대학이지만 특강, 정모, 스터디 등등 우리학과 학우님들을 만날 기회가 많습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직장인들이 많다 보니 시간적여유가 많지 않지만 학우님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수업의 노하우, 비법 등을 많이 얻어 가실 수 있고 그 외적으로도 얻어 가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합니다.

HYCU
김선영
h200507177
오프라인 대학 못지않게 사회적인 명성과 능력을 갖추고 계신 교수님들의 지도아래
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을
총체적으로 습득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수입 주방가구 회사에 가구 디자이너로 디자인팀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전회사 또한 가구 회사였으나 디스플레이, 개발, 매장인테리어 등의 전반적인 일을 담당하였고, 현재는 건설사를 상대로 주방에 대한 제안 및 설계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건설사를 상대로 업무를 진행하다보니 공간 및 실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의 부족함을 느끼고 학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관련 학과를 찾아보던 중 한양사이버대학의 공간디자인과를 선택,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오프라인 대학 못지않게 사회적인 명성과 능력을 갖추고 계신 교수님들의 지도아래 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을 총체적으로 습득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 학과 동아리는 학생들 간의 유대관계를 원만하게 만들어 주고 나아가 사회관계 속에서도 이끌어주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제 경우, 강의는 평일 수, 목요일에 다 듣는 편이고 주말에는 과제에 집중을 하는 방법으로 학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선, 후배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며, 많은 도움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학과 모임에 자주 참석하여 학업에 대한 토론 및 방법 등을 공유해 효율적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하시면 좋겠습니다.

HYCU
박지은
h200607160
나의 꿈들이 아직 멀리 있지만,
학교라는 울타리 공간디자인이란 둥지에는 정이 있어
이 시련들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사대 공간디자인학과 06학번 박지은입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을 소개한다는 것은 보여주는 부분과 감추어진 부분이 있는데요. 겉과 안의 모습을 다 보여드릴 수 없기에 지금은 표면적 모습만 보여드려야 할 거 같습니다. 현재 공조회사에서 설계를 하고 있는 직장인으로 요즘은 다른 명찰을 새로 달았습니다. 여러 명찰을 돌려 달며 살고 있었지만 다시 학생이라는 명찰을 달게 될지 몰랐던 평범한 사회인에서 지금은 낮에는 직장인으로 밤에는 학생으로 이중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누구나 꿈꾸는 이상향이 있고, 갖고 싶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건축이라는 일이 오랫동안 마음 안에 감추어 있었던 듯합니다. 첫 단추의 시작이 미흡하여 가고자 하는 길에서 비켜가게 되었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돌아본 그 길 위에 자신의 흔적들이 참 안쓰럽고 안타깝게 느껴졌지만 원점으로 돌아서기는 그리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여 안락함과 영위할 것인지. 아님 도전하여 부딪쳐 볼 것인지를 새롭게 시험하는 장소가 저에게는 한양사이버대학교가 되었으며 공간디자인학과였습니다.용기가 많이 필요한 결정이었고 지금은 착실하게 학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참. 학교는 그 자체가 좋은 거 같습니다.새내기라는 명찰을 떡 하니 내놓을 수 있는 곳이 학교에 발을 내딛는 첫 느낌입니다.예전에 거쳐 간 공간들이지만 아직도 숨을 쉬고 있는 숨결이 느껴지는 공간이 학교이며 따스하게 맞이하여 주는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입니다. 같은 한배를 타고 가족과 같은 동질감으로 끈끈한 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여러 명찰을 돌려 달고 살고 있는 이중생활을 하기에 힘든 점이 두 배입니다. 일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우리들은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지만. 무엇이든 자신에게 나눠진 일들에 열정을 골고루 뿌려준다면 멋진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참 힘듭니다. 어느 미사여구로 포장을 해도 힘듭니다. 가끔 그만하고 싶다 생각하지만 나의 꿈들이 아직 멀리 있지만, 학교라는 울타리 공간디자인이란 둥지에는 정이 있어 이 시련들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즐기는 생활을 하세요. 그리고 결코 만만하게,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열정과 꿈이 있다면 도전해도 좋습니다. 선택함에 있어 어떠한 이유이든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강의와 교수님들과 학우들이 옆에 있어도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하고 이끌어 가는 어려운 길입니다. 든든하게 자신을 채우셨다면 그렇다면, 멋진 결실들이 나의 두 손에 가득히 올려줘 있을 것이며, 더불어 내 주위에 나를 지지해주고 이해해주는 동지들이 아니 또 다른 이름의 가족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사이버대학교는 정이 없다고, 단지 혼자만의 공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생각과 다른 차원의 공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이곳에서 나눔과 함께 자신의 위치를 레벨 업 하시기 바랍니다.

HYCU
김영진
h200707031
공간디자인과의 선택은 깊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제가 하는 일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일석삼조인거 같습니다.

공간디자인학과 07학번 김영진입니다. 저는 현재 디자인 스튜디오 쿤 이라는 회사의 디자인 실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성격은 온순하고 진취적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남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오해를 사 가끔 남들의 타깃이 되는 경우도 있으나 그건 절 모르는 사람 일부라고 말하고 싶네요. 제가 어떤 사람인지는 제 주변인들을 만나보시면 아시겠죠.^^사람을 좋아하고~ 지기를 싫어하며~ 남들 보다 한발 앞서 나가려고 노력하는 행동파이며 현재 2학년 행동대장 직 부과대를 맡고 있습니다. 술 한 잔 같이 하고픈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나를 알아두면 나쁠 것 하나 없다고 자신하며 멋지게 살아가려는 인생의 목표가 잡힌 남자이며! 한 여자를 사랑할 때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한사람에게 충실한 순정파이기도 하며 가끔 마술이나 이벤트로 깜짝 선물을 즐겨하는 로맨티스트 적인 사람이기도 합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다룰 줄 아는 악기가 몇 개 없어 과감히 악기 하나를 장만하는 미친 짓도 서슴지 않고 ! 가끔 지름신이 발동하여~ 한 달 동안 생활비를 탕진하는 무모함도 있는 평범한 사내이기도 합니다. 한사람에 대한 내 믿음이 확고하면 그 사람이 독을 술 이라 해도 마실 수 있는 용기와 의리도 있습니다.??술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해~ 연애 할 시간이 없는 불행한 남자이기도 하죠.^^나이를 잊고 살고 누가 나이가 몇 살이냐 묻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만 빼고!??가끔은 조립식 프라모델을 구입해 집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집중력 강화 훈련도 하며.^^??새로 나온 게임을 구입해서 하루 종일 틀어박혀 게임에만 열중하기도 좋아합니다. 이정도 소개라면 저란 사람 어느 정도는 알 수 있겠죠 간단하지 않은 소개 끝까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입학 동기는 제가 인테리어 일을 하면서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에~ 삼촌께서 권해주셨습니다. 저희 삼촌도 한양인 이시거든요~^^ 그래서 한 2년 동안 고민하다가 큰맘 먹고 07학번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공간디자인과를 선택한 이유는 조금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싶은 것도 있었고요~제가 하는 일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에서 공간디자인학과를 지원 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많은 훌륭하신 교수님들 너무 좋고요~ 근데 하나 단점이 있다면 교 사이트에 문제가 좀 많죠. 느리고 찾아다니기 힘들고~ 이것저것 말하자면 너무 길어서 ~~^^ 하지만 앞으로 개선 될 것이라 믿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무엇보다 오프라인 모임에 자주 얼굴을 보이는 게 제일 좋고요~ 일단 많은 사람을 알아두면 물어볼 데도 많고 또 도움도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일단 많은 사람을 알아두는 게 최고구요~ 그리고 스터디 가입이나 동아리 가입도 권장해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수업과 과제 밀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