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리운 ‘2019 세토우치’ – 디자인대학원 졸업생 송정민

  • 날짜
    2019.06.27
  • 작성자
    한지아
  • 조회수
    442
  • 태그

l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한 송정민입니다~

교수님들과 학부 졸업생, 재학생 원우님들과 너무 너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그려질 만큼 그리운 시간이었어요~

나오시마를 비롯해 여러 섬들을 다니며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만큼 추억 거리가 더 많이 생긴것 같아요. 
여러 아트 프로젝트를 관람하며 교수님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설명 해주셔서

프라이빗 럭셔리 도슨트 투어를 하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사진으로만 접해봤던 테시마미술관에서 마치 사진속 주인공이 된듯…

눈을 감고 그 공간과 하나가 되어 공간의 장엄함 울림 주변의 경관과 하나가 된 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아마 교수님들의 설명을 들으며 공간과 예술품을 관람해서 시너지 효과를 본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조금 늦은시간에 방문한 시코쿠무라~

이곳도 안도타다오의 갤러리가 있는 곳, 결국 물의 정원은 못 봤지만 ….
시코쿠무라를 나올즈름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던곳^^

조선을 주름잡았던 세분의 왕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과 정말 후회 없이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그리고 힘들만 하면 격려 해 주셨던 언니들 덕분에 더 추억 거리가 많아요~

2019 세토우치 답사는 간단하게 정리해서 첨부합니다~~

인쇄하기 글목록

  1. 와~ 길었을 3박 4일을 너무도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과(전공)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 정책에 위배된 글은 삭제 또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학과(전공)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