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시공지] 이상한데이_11. 03. (토)

학우님들~

중간고사로 힘드셨죠?

모두 힘드셨을 텐데 충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전시가 있어 소개합니다.



113() “이상한데이투어전시 페스티벌이 12:00부터 선유도에서 진행됩니다.


▶︎ 이상한데이는?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을 예술로 풀어보는 투어전시 페스티벌이에요.


▶︎ 이상한데이에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113() 단 하루만 동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컨셉으로 동화책의 흐름에 따라 거리에 일러스트, 회화, 사진, 영상, 글 등으로 11개 부스를 설치해요.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는 이날은 거리에 설치되어 있는 11개의 부스에 17명의 한국 일본 작가들이 체셔고양이가 되어 자리를 잡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또한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이 오시는 분들이 좀 더 편하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음성으로 작가소개와 작품설명을 녹음해 두었어요. 스마트폰과 이어폰을 챙겨 오시면 더욱 풍성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어요.


▶︎ 이상한데이를 즐기는 방법

이상한데이는 일반 관람과 미션 관람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1.일반관람

페스티벌이 시작되는 입구에서 시계토끼가 채워주는 일반 관람 손목 팔찌를 하고 이벤트 존을 순서대로 돌며 관람하시면 돼요.


 2.미션관람

페스티벌이 시작되는 입구에서 시계토끼가 채워주는 손목 팔찌를 하고 어반플루토 갤러리로 가서 미션지를 받아요. 그리고 이벤트 존에 있는 작가들을 만나 작가들이 주는 미션을 접수한 후 투어전시가 진행 중인 9개의 공간에서 음성 도슨트를 들으며 미션을 풀어나가게 돼요. 그렇게 전시를 탐험 하듯 즐기다 마지막 앨리스의 선택방으로 가서 고구마와 사이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투어는 끝이나요.


▶︎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그리고 곳곳마다 여러 작가들이 준비한 체험장이 있어요. ’꿈과의 결혼식‘, ‘자화상 그리기’, ‘잊고 싶은 기억을 지우고 좋은 기억은 담아가기’ ‘실크스크린등 모두 참여해 즐겨보세요.

그리고 오후 5시부터 반유생활과 윤제이, 마츠시마 두 작가의 토크콘서트, 새턴 온 더 캐롯의 공연, 보민작가의 연극이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많은 작가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113일 토요일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시계토끼를 만나러 오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클릭해서 들어가 보셔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1&ie=utf8&query=%EC%9D%B4%EC%83%81%ED%95%9C%EB%8D%B0%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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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기밴드에도 옮깁니다~ 어반플루토 사랑이예요~ 동아리 씨유멤버들도 이상한데이에 간답니다:)
  2. ㅎㅎ 네^^ 좋은 전시, 함께하면 더 좋죠~ 날씨가 많이 쌀쌀하니 따뜻하게 챙겨입고 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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