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5동경워크샵후기] 둘째날

2nd Day _ 동경의 경제와 현대문화 Watching

메이지 신궁 / 하라주쿠 다케시타도리 / 오모테산도 / 시부야 / 오다이바




둘째날이 시작되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메이지신궁 가는 숲길.

얼마나 좋았는지 사진이 다 덜덜 떨리게 나왔네요 -___-a





▲ 비가 와 운치 가득했던 메이지신궁으로 시작하여

 



▲ 개성있는 젊음의 거리 하라주쿠 다케시타도리에서 귀여운 단체샷을 찍고,





▲ 일본 최초의 현대식 아파트를 안도 타다오의 설계로 탈바꿈한 오모테산도힐즈

& 느낌있는 주변거리를 보는 것 까지가 점심식사 전까지의 살인스케쥴.


( 어디 있는지 몰라 놓치고는 그렇게 후회한 MOMA 디자인샾이

카메라에 떡하니 찍혀 있습니다..

대체 무슨생각으로 셔터를 누르나요 @.@ )





▲ 다음은 역시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시부야역

지하 플랫폼부터 개찰구층까지 타원형의 개방구조로 되어있어

빛과 바람이 들어올 수 있게 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수많은 광고판이 있지만 과도한 칼라사용 규제로 정리되어 보이는 시부야거리에서 잠시스탑 후.

 

 



이제 이름조차 예쁘게 유리카모메라 칭한 기차를 타고 오다이바로!

오다이바는 도쿄만의 못쓰는 땅을 개발해 거대한 상업지구로 만든 섬으로

거리 계획이라던가 공공디자인이 굉장히 잘 되어 있다고 하셨어요.


 



오다이바_ 덱스도쿄비치 / 비너스포트


오다이바에서 쇼핑 위주의 자유시간 후 오오에도 온센으로 둘째날 마무리.


(저와 몇몇 일행들은 온센에 가지 않았는데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오오에도온센 모노가타리는, 에도시대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 온천쯤 된다

생각하시면 쉬워요. 저도 삼년 전인가 가보았던 곳인데, 꽤나 흥미로웠던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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